오전 11시부터 '어번 아일랜드' 이용 가능

서울신라호텔 어번 아일랜드. (사진=호텔신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서울신라호텔이 야외 수영장 '어번 아일랜드'를 체크인 전부터 이용할 수 있는 객실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신라리워즈 회원 대상으로 운영하는 '리워즈 얼리 어번 엑세스' 패키지는 기존 체크인 시간(오후 3시)보다 이른 오전 11시부터 야외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다.
신라리워즈는 서울·제주신라호텔, 신라모노그램, 신라스테이에서 이용 가능한 호텔 통합 멤버십으로 회원 가입과 동시에 포인트 적립, 전용 패키지, 온라인 다이닝 예약 등을 제공한다.
이번 패키지는 어번 아일랜드 '올데이(All-day) 이용 혜택'을 포함해 투숙 첫날은 오전 11시부터 폐장 시까지, 체크아웃 당일은 오전 9시30분부터 11시까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어번 아일랜드를 가장 길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리워즈 얼리 어번 엑세스' 패키지는 다음 달 31일까지 주중에 이용 가능하다. 다만 다음 달 4~5일 및 25일은 제외된다.
아울러 어번 아일랜드는 지중해 감성을 담은 풀사이드 바 메뉴와 칵테일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대표 메뉴로는 비스크 소스를 곁들인 홈메이드 바닷가재 라비올리, 모짜렐라 치즈 롤 라자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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