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예진 기자 = 15일 일본 도쿄증시에서 닛케이평균주가(닛케이지수)는 상승하며 시작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이날 닛케이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87.79포인트(0.67%) 오른 5만8265.18에 장을 열었다. 개장 직후 장중 한때 상승폭은 600포인트를 넘었다.
이날 시장에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재개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하면서, 주요 종목이 오르고 있다. 해외 투자자들은 주가지수 선물, 주요 종목을 매수하고 있다.
14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가 상승한 점도 도쿄증시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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