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부산시청 전경. (사진=부산시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4/NISI20260414_0002110397_web.jpg?rnd=20260414114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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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시는 청년 일자리를 지원하고 지역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자 '부산청년 잡(JOB)매칭 인턴 사업'을 신규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부산 거주 만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 150명을 대상으로 정규직 채용을 연계하는 인턴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에 참여하는 부산 내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의 중소·중견기업에는 지원금을 지급한다. 채용 청년 1인당 월 150만원씩 최대 석 달간 지원한다.
참가 희망 기업은 이달 30일까지 부산일자리정보망 또는 부산경영자총협회 정부사업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하다.
심의를 거쳐 최종 기업 선정 후 기업별 지원 인원이 배정되며 이후 구인 공고 및 채용도 이뤄질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은 "청년이 지역에서 일하고 성장해 정착까지 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청년 일자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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