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뉴시스] 보령시 물놀이 안전관리 기관·단체 회의 참석자들 기념촬영. (사진=보령시청 제공) 2026.04.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5/NISI20260415_0002111020_web.jpg?rnd=20260415081052)
[보령=뉴시스] 보령시 물놀이 안전관리 기관·단체 회의 참석자들 기념촬영. (사진=보령시청 제공) 2026.04.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충남 보령시는 전날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대천해수욕장 물놀이 인명사고 제로를 위한 안전관리 기관·단체 관계자 회의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7월 4일 대천해수욕장 개장과 2주간 이어지는 보령머드축제를 앞두고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대천해수욕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안전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올해는 물놀이 입욕 시간을 기존 오전 10시에서 오전 9시로 앞당긴다. 이에 따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물놀이 안전요원을 기존 80명에서 92명으로 확대하는 등 보다 촘촘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한다.
◇보령시, 과수화상병 차단 개화기 일제 점검
충남 보령시는 과수화상병의 지역 유입을 예방하고 안정적인 영농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내달 8일까지 '전직원 일제 점검 기간'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감염 위험이 높은 본격적인 개화기를 맞아 예찰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촘촘한 방역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농업기술센터 친환경기술과 전직원이 관내 사과·배 재배 농가 57개소(36.8㏊)를 대상으로 정밀 현장 조사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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