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세모로 협동조합이 제64회 진해군항제 기간 운영한 감성포차 수익금 1000만원을 진해구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감성포차는 진해 속천항 해변 일대 약 100m 구간에 조성됐다. 창원 맛집 10곳이 참여해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였다.
세모로 협동조합은 2024년 창원시에서 설립된 단체다. 로컬크리에이터와 청년 창업가들의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상권과의 상생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창원시 '누비자',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수상
감성포차는 진해 속천항 해변 일대 약 100m 구간에 조성됐다. 창원 맛집 10곳이 참여해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였다.
세모로 협동조합은 2024년 창원시에서 설립된 단체다. 로컬크리에이터와 청년 창업가들의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상권과의 상생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창원시 '누비자',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수상

창원시는 친환경 교통수단인 '누비자'가 올해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공공자전거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누비자는 ▲브랜드 인지도 ▲차별화 ▲신뢰도 ▲리더십 ▲품질 ▲충성도 등 주요 평가 항목에서 모두 높은 점수를 받으며 1위를 기록했다.
2008년 전국 최초로 도입된 이후 시민 생활에 밀착된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했으며 국내 공영자전거 시스템의 표준을 제시해 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누비자는 ▲브랜드 인지도 ▲차별화 ▲신뢰도 ▲리더십 ▲품질 ▲충성도 등 주요 평가 항목에서 모두 높은 점수를 받으며 1위를 기록했다.
2008년 전국 최초로 도입된 이후 시민 생활에 밀착된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했으며 국내 공영자전거 시스템의 표준을 제시해 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