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좀, 무조날로 아웃"…한미약품, 잠실 야구장서 광고

기사등록 2026/04/14 11:27:54

프로야구 시즌 맞춰 스포츠 마케팅 전개

[서울=뉴시스] 한미약품은 2026 KBO 프로야구 시즌 기간 동안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광고를 진행한다. (사진=한미약품 제공) 2026.04.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한미약품은 2026 KBO 프로야구 시즌 기간 동안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광고를 진행한다. (사진=한미약품 제공) 2026.04.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재희 기자 = 한미약품이 프로야구 시즌을 맞아 스포츠 마케팅 활동에 나선다.

한미약품은 피부·손발톱진균증 치료제 ‘무조날’과 구강청결제 ‘케어가글액’의 소비자 대상 광고를 2026 KBO 프로야구 시즌 기간 동안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무조날은 경기 중계 화면에 노출 빈도가 높은 포수 뒤편 회전식 롤링보드 광고를 통해 홍보한다. ‘무좀 OUT(아웃)!’, ‘무조날로 삼진!’, ‘무좀엔, 무조날’ 등의 카피를 활용한다.
 
무조날은 피부 및 손발톱진균증 치료를 위한 제품군으로, 여러 제형을 통해 증상과 부위에 맞는 치료를 돕는다.

지난해 테르비나핀염산염을 주성분으로 한 손발톱진균증치료제 ‘무조날맥스외용액’을 국내 처음으로 선보이며 제품 라인업을 강화했다. 무조날맥스외용액은 초기 4주간 하루 한 번 사용한 이후 주 1회 사용하는 용법으로 편의성을 높였다.

‘무조날에스네일라카’는 시클로피록스를 주성분으로 하며, 약효 저하를 방지하기 위해 차광기밀용기를 적용했다.

‘무조날크림’과 ‘무조날쿨크림’은 항진균 성분 테르비나핀염산염을 기반으로 피부진균증 치료에 사용된다. 무조날쿨크림은 리도카인과 L-멘톨을 함유해 가려움 및 통증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케어가글액 광고는 관중석 LED 전광판을 통해 송출된다. ‘입속 세균 공격, 케어가글로 아웃’이라는 카피 문구가 쓰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무좀, 무조날로 아웃"…한미약품, 잠실 야구장서 광고

기사등록 2026/04/14 11:27:54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