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뉴시스] 화재 현장. (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4.14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14/NISI20260414_0002110183_web.jpg?rnd=20260414095325)
[양주=뉴시스] 화재 현장. (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4.14 [email protected]
[양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14일 오전 2시14분께 경기 양주시의 한 건축자재 보관 창고용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약 1시간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컨테이너 2동과 내부 자재 등이 불에 탔다.
또 연기 등으로 인해 10건의 신고가 접수되기도 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9대와 인력 37명을 동원해 이날 오전 3시10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컨테이너 2동과 내부 자재 등이 불에 탔다.
또 연기 등으로 인해 10건의 신고가 접수되기도 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9대와 인력 37명을 동원해 이날 오전 3시10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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