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플레이스 리뷰와 연동…텍스트·사진 넘어 숏폼까지 연결
AI 기반 '키워드 태그' 도입…실시간 트렌드 파악 한눈에
![[서울=뉴시스] 네이버가 숏폼 콘텐츠 서비스 '클립'을 중심으로 창작자 생태계를 확장한다. (사진=네이버 제공) 2026.04.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4/NISI20260414_0002110100_web.jpg?rnd=20260414091713)
[서울=뉴시스] 네이버가 숏폼 콘텐츠 서비스 '클립'을 중심으로 창작자 생태계를 확장한다. (사진=네이버 제공) 2026.04.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네이버의 숏폼 서비스 '클립'이 플레이스(장소) 리뷰어까지 창작자 생태계를 확장한다. 전문 크리에이터뿐만 아니라 실제 방문 경험을 기록하는 리뷰어들까지 참여시켜 콘텐츠의 다양성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네이버는 MY플레이스의 로컬 리뷰와 클립을 연동해 장소 리뷰 콘텐츠를 강화하고, 이용자 취향 기반의 콘텐츠 탐색이 용이하도록 클립탭 구조를 개편한다고 14일 밝혔다.
개편의 핵심은 '플레이스 리뷰의 클립화'다. 네이버는 MY플레이스와 클립 프로필을 연동해, 이용자가 리뷰와 클립 콘텐츠를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이용자는 네이버지도 및 MY플레이스의 '내리뷰'에서 '내 클립 프로필'을 선택해 계정을 연결하면 기존에 작성한 플레이스 리뷰를 손쉽게 클립과 연동할 수 있다.
이번 연동을 통해 숏폼 형태의 클립 리뷰는 물론 텍스트, 사진·동영상 등 모든 유형의 플레이스 리뷰가 연결된다. 이렇게 연동된 양질의 리뷰들은 네이버 홈피드, 통합검색, 주제판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노출되며 접점을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네이버는 이번 개편을 통해 이용자 참여를 늘리고 창작자 활동 범위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플레이스 리뷰어는 장소 기반 콘텐츠를 넘어 다양한 주제의 클립 제작에도 참여하며 활동 영역을 넓힐 수 있다.
네이버는 MY플레이스의 로컬 리뷰와 클립을 연동해 장소 리뷰 콘텐츠를 강화하고, 이용자 취향 기반의 콘텐츠 탐색이 용이하도록 클립탭 구조를 개편한다고 14일 밝혔다.
개편의 핵심은 '플레이스 리뷰의 클립화'다. 네이버는 MY플레이스와 클립 프로필을 연동해, 이용자가 리뷰와 클립 콘텐츠를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이용자는 네이버지도 및 MY플레이스의 '내리뷰'에서 '내 클립 프로필'을 선택해 계정을 연결하면 기존에 작성한 플레이스 리뷰를 손쉽게 클립과 연동할 수 있다.
이번 연동을 통해 숏폼 형태의 클립 리뷰는 물론 텍스트, 사진·동영상 등 모든 유형의 플레이스 리뷰가 연결된다. 이렇게 연동된 양질의 리뷰들은 네이버 홈피드, 통합검색, 주제판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노출되며 접점을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네이버는 이번 개편을 통해 이용자 참여를 늘리고 창작자 활동 범위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플레이스 리뷰어는 장소 기반 콘텐츠를 넘어 다양한 주제의 클립 제작에도 참여하며 활동 영역을 넓힐 수 있다.
![[서울=뉴시스] 네이버 클립이 MY플레이스와 클립 프로필을 연동해, 플레이스 리뷰어가 클립과 장소 리뷰 등 자신의 콘텐츠를 한 곳에서 편리하게 관리하고, 클립 크리에이터로서 활동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한다. (사진=네이버 제공) 2026.04.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4/NISI20260414_0002110096_web.jpg?rnd=20260414091629)
[서울=뉴시스] 네이버 클립이 MY플레이스와 클립 프로필을 연동해, 플레이스 리뷰어가 클립과 장소 리뷰 등 자신의 콘텐츠를 한 곳에서 편리하게 관리하고, 클립 크리에이터로서 활동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한다. (사진=네이버 제공) 2026.04.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용자 편의를 위한 클립탭 구조 개편도 진행됐다. 기존 4개 탭(구독·추천·인기·스팟)에서 '추천·구독·내클립'의 3탭 구조로 단순화해 직관성을 높였다. 추천 탭에는 AI 기반 '키워드 태그' 기능을 적용해 최근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이용자의 관심사와 활동 데이터를 반영한 개인화 추천 기능도 강화했다.
김아영 네이버 클립 리더는 "장소 중심의 클립 콘텐츠를 활성화해 창작자들이 방문 경험을 더 쉽게 기록하고, 이용자들은 새로운 장소를 발견할 수 있도록 이번 개편을 진행했다"며 "플레이스 리뷰어들이 클립 창작자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 것을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들이 클립 생태계에 참여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김아영 네이버 클립 리더는 "장소 중심의 클립 콘텐츠를 활성화해 창작자들이 방문 경험을 더 쉽게 기록하고, 이용자들은 새로운 장소를 발견할 수 있도록 이번 개편을 진행했다"며 "플레이스 리뷰어들이 클립 창작자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 것을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들이 클립 생태계에 참여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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