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최대인 2022년 153건보다 10.5% 증가
![[세종=뉴시스]한국공공조직은행 홈페이지. (사진=한국공공조직은행 홈페이지 캡처) 2026.04.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3/NISI20260413_0002109837_web.jpg?rnd=20260413174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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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 강진아 기자 = 보건복지부 산하 재단법인 한국공공조직은행이 지난해 인체조직 기증이 169건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2017년 7월 기관 설립 이래 최대 실적이다.
은행에 따르면 종전의 최대 기증은 2022년 153건이었다. 지난해 기증은 이보다 10.5% 증가했다.
지난달 기준으로 현재 기증은 70건이다. 현 추세라면 올해는 지난해보다 약 41% 증가한 240건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은행은 그간 조직기증지원기관인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이 발굴한 인체조직의 채취, 가공 및 분배 등을 수행해왔다. 최근 국내 기증 인체조직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추진한 기증자 및 유가족 예우 강화, 기증 종사자 업무 부담 완화, 대국민 생명나눔 인식 확산 등이 기증 활성화에 도움이 됐다고 분석했다.
백형학 은행장 직무대행은 "앞으로 정부 및 유관기관과 협력을 보다 강화하고,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 인체조직 기증 활성화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은행에 따르면 종전의 최대 기증은 2022년 153건이었다. 지난해 기증은 이보다 10.5% 증가했다.
지난달 기준으로 현재 기증은 70건이다. 현 추세라면 올해는 지난해보다 약 41% 증가한 240건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은행은 그간 조직기증지원기관인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이 발굴한 인체조직의 채취, 가공 및 분배 등을 수행해왔다. 최근 국내 기증 인체조직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추진한 기증자 및 유가족 예우 강화, 기증 종사자 업무 부담 완화, 대국민 생명나눔 인식 확산 등이 기증 활성화에 도움이 됐다고 분석했다.
백형학 은행장 직무대행은 "앞으로 정부 및 유관기관과 협력을 보다 강화하고,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 인체조직 기증 활성화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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