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소식]적십자사, 기빙클럽 113호 '효성중 창원공장' 등

기사등록 2026/04/13 16:59:12

[창원=뉴시스]효성중공업㈜ 창원공장,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 113호. (사진=경남적십자사 제공) 2026.04.13.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효성중공업㈜ 창원공장,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 113호. (사진=경남적십자사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3일 효성중공업㈜ 창원공장(대표이사 우태희)과 기빙클럽 113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효성중공업㈜ 창원공장 배용배 부사장, 황희건 팀장, 우제욱 차장, 경남적십자사 박희순 회장, 박철우 사회협력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효성중공업㈜ 창원공장은 창원시 성산구에 소재한 변압기 제조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2022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100만원을 기부하며 위기가정 지원에 힘을 보태왔다. 2026년 ‘창원지역 상생 챌린지’의 일환으로 공공안전종사기관을 위한 기부금 2000만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농어촌공사 함안지사, 영농기 대비 용배수로 준설

한국농어촌공사 함안지사(지사장 박찬수)는 본격적인 영농기를 앞두고 원활한 농업용수 공급과 재해 예방을 위해 윤내 배수지거 등 82개소(24㎞, 사업비 8100만원) 용·배수로 준설과 정비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함안=뉴시스]장비준설하는 모습.(사진=농어촌공사 함안지사 제공) 2026.04.13.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함안=뉴시스]장비준설하는 모습.(사진=농어촌공사 함안지사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준설 작업은 퇴적된 토사와 각종 부유물, 영농부산물 등을 제거해 통수 단면을 확보하고, 집중호우 시 배수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를 통해 농업용수 공급의 안정성을 높이고 침수 피해 예방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안지사는 주요 간선과 지선 용·배수로를 중심으로 단계적인 준설 작업을 추진하는 한편, 영농기 이전까지 시설물 점검과 정비를 병행하여 최적의 수로 기능을 유지할 계획이다.

이 작업은 논 주변 수로에 토사나 영농자재, 폐기물 등이 방치될 경우 물 흐름을 저해하여 농업용수 공급 지연이나 침수 피해로 이어질 수 있으며 전체 수계의 기능 저하를 초래할 수 있기에 실시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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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식]적십자사, 기빙클럽 113호 '효성중 창원공장' 등

기사등록 2026/04/13 16:59:1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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