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13일 남형제도 인근 해상에서 열린 마라도함 합동 헬기이착함 훈련에서 해병대 마린온(MUH-1)이 마라도함에서 이륙하고 있다. (사진=해군 5전단 제공) 2026.04.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3/NISI20260413_0021245117_web.jpg?rnd=20260413160410)
[서울=뉴시스] 13일 남형제도 인근 해상에서 열린 마라도함 합동 헬기이착함 훈련에서 해병대 마린온(MUH-1)이 마라도함에서 이륙하고 있다. (사진=해군 5전단 제공) 2026.04.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해군 제5기뢰/상륙전단 소속 대형수송함 마라도함이 13일 남형제도 인근 해상에서 육군 및 해병대 항공 전력이 참가하는 '합동 헬기 이·착함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육군과 해병대 헬기 조종사들의 함상 이·착함 자격을 부여하고 유사시 함정을 거점으로 한 해상 작전환경 적응력과 합동 작전 수행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마라도함을 비롯해 해병대 마린온(MUH-1) 2대, 육군 아파치(AH-64) 2대, 블랙호크(UH-60) 2대, 치누크(CH-47) 2대 등 각 군을 대표하는 핵심 항공전력이 대거 참가했다.
항해 중인 함정에서의 헬기 이·착함은 수시로 변하는 파도와 바람의 방향, 함정의 기동 속도 등 예측하기 힘든 해상환경을 극복해야 하는 고난도의 비행 기술이 요구되는 만큼 '함상 이·착함 자격'을 획득한 조종사만이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이 자격은 반기 1회 이상 실전 훈련을 거쳐야만 유지된다.
이날 훈련에는 신규 자격 취득 및 기존 자격 유지를 위해 해병대 조종사 2명과 육군 조종사 16명 등 총 18명의 정예 조종사들이 참여했다.
![[서울=뉴시스] 13일 남형제도 인근 해상에서 열린 마라도함 합동 헬기이착함 훈련에서 육군 항공사령부 소속 헬기들이 마라도함에 착함하고 있다. (사진=해군 5전단 제공) 2026.04.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3/NISI20260413_0021245116_web.jpg?rnd=20260413160410)
[서울=뉴시스] 13일 남형제도 인근 해상에서 열린 마라도함 합동 헬기이착함 훈련에서 육군 항공사령부 소속 헬기들이 마라도함에 착함하고 있다. (사진=해군 5전단 제공) 2026.04.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13일 남형제도 인근 해상에서 열린 마라도함 합동 헬기이착함 훈련에서 육군 항공사령부 소속 헬기들이 마라도함에 착함하고 있다. (사진=해군 5전단 제공) 2026.04.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3/NISI20260413_0021245115_web.jpg?rnd=20260413160410)
[서울=뉴시스] 13일 남형제도 인근 해상에서 열린 마라도함 합동 헬기이착함 훈련에서 육군 항공사령부 소속 헬기들이 마라도함에 착함하고 있다. (사진=해군 5전단 제공) 2026.04.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13일 남형제도 인근 해상에서 열린 마라도함 합동 헬기이착함 훈련에서 육군 항공사령부 소속 치누크(CH-74)가 마라도함에 착함하고 있다. (사진=해군 5전단 제공) 2026.04.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3/NISI20260413_0021245111_web.jpg?rnd=20260413160410)
[서울=뉴시스] 13일 남형제도 인근 해상에서 열린 마라도함 합동 헬기이착함 훈련에서 육군 항공사령부 소속 치누크(CH-74)가 마라도함에 착함하고 있다. (사진=해군 5전단 제공) 2026.04.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13일 남형제도 인근 해상에서 열린 마라도함 합동 헬기이착함 훈련에서 해병대 마린온(MUH-1)이 마라도함에 착함하고 있다. (사진=해군 5전단 제공) 2026.04.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3/NISI20260413_0021245119_web.jpg?rnd=20260413160410)
[서울=뉴시스] 13일 남형제도 인근 해상에서 열린 마라도함 합동 헬기이착함 훈련에서 해병대 마린온(MUH-1)이 마라도함에 착함하고 있다. (사진=해군 5전단 제공) 2026.04.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13일 남형제도 인근 해상에서 열린 마라도함 합동 헬기이착함 훈련에서 육군 항공사령부 소속 블랙호크(UH-60)가 마라도함에 착함하고 있다. (사진=해군 5전단 제공) 2026.04.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3/NISI20260413_0021245112_web.jpg?rnd=20260413160410)
[서울=뉴시스] 13일 남형제도 인근 해상에서 열린 마라도함 합동 헬기이착함 훈련에서 육군 항공사령부 소속 블랙호크(UH-60)가 마라도함에 착함하고 있다. (사진=해군 5전단 제공) 2026.04.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13일 남형제도 인근 해상에서 열린 마라도함 합동 헬기이착함 훈련에서 육군 항공사령부 소속 아파치(AH-64)가 마라도함에서 이륙하고 있다. (사진=해군 5전단 제공) 2026.04.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3/NISI20260413_0021245114_web.jpg?rnd=20260413160410)
[서울=뉴시스] 13일 남형제도 인근 해상에서 열린 마라도함 합동 헬기이착함 훈련에서 육군 항공사령부 소속 아파치(AH-64)가 마라도함에서 이륙하고 있다. (사진=해군 5전단 제공) 2026.04.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13일 남형제도 인근 해상에서 열린 마라도함 합동 헬기이착함 훈련에서 해병대 마린온(MUH-1)이 마라도함에서 이륙사인을 받고 있다. (사진=해군 5전단 제공) 2026.04.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3/NISI20260413_0021245118_web.jpg?rnd=20260413160410)
[서울=뉴시스] 13일 남형제도 인근 해상에서 열린 마라도함 합동 헬기이착함 훈련에서 해병대 마린온(MUH-1)이 마라도함에서 이륙사인을 받고 있다. (사진=해군 5전단 제공) 2026.04.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