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광해광업공단은 13일 영월군 상동광산 광물찌꺼기저장시설 구조물 하부 소단에 영산홍 등 관상용 식물 약 2600그루를 식재하고 있다.(사진=코미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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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뉴시스]홍춘봉 기자 = 한국광해광업공단(사장 황영식, 이하 공단)은 영월군 상동읍에 위치한 광물찌꺼기저장시설 유휴 부지를 활용해 지역경관 개선에 나섰다.
공단은 13일 영월군 상동광산 광물찌꺼기 저장시설 구조물 하부 소단에 영산홍 등 관상용 식물 약 2600그루를 심었다.
이번 식재사업은 시설 내 활용되지 않던 부지를 정비해 경관 저해요인을 개선하고 지역 주민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이번 사업은 공단이 식재 활동과 일부 자재를 지원하고 지자체는 식재 및 관리에 참여하는 방식의 공단과 지자체 협업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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