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대구 달성군이 도입한 '민방위교육 키오스크'를 운영하는 모습이다(사진=달성군 제공) 2026.04.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3/NISI20260413_0002109378_web.jpg?rnd=20260413132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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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 =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교육 접근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새로운 방식으로 최근 주목받고 있는 '민방위교육 키오스크'를 대구에서는 처음으로 도입·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기존에는 입·퇴장 확인 과정에서 대기줄이 발생하는 등 불편이 있었으나 키오스크 도입으로 대기시간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또한 직장 내 공가 처리 등을 위해 실물 이수증이 필요한 경우 키오스크를 통해 즉시 출력이 가능해져 행정 효율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교육 이수 정보는 행정 시스템과 실시간으로 연계·관리돼 교육 이수 현황 파악과 통계 관리의 정확성과 신속성 또한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대구 대표축제’ 수립 전문가 포럼 16일 개최
대구시는 16일 오후 2시 대구예술발전소 수창홀에서 지역 대표 축제의 정체성을 재정립하고 미래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전문가 포럼을 개최하며 축제 혁신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
시는 글로벌 축제 트렌드 변화에 발맞춰 그간의 축제 운영 경험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2027년 대구의 정체성을 담은 '차세대 축제 모델' 마련을 위한 전략 수립에 착수한다.
대구시는 이번 포럼을 시작으로 다각적인 의견 수렴을 위한 로드맵을 가동한다. 특히 자원봉사자와 콘텐츠 기획자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시민이 직접 기획과 실행을 주도하는 '시민 주도형 모델' 확립에 주력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기존에는 입·퇴장 확인 과정에서 대기줄이 발생하는 등 불편이 있었으나 키오스크 도입으로 대기시간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또한 직장 내 공가 처리 등을 위해 실물 이수증이 필요한 경우 키오스크를 통해 즉시 출력이 가능해져 행정 효율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교육 이수 정보는 행정 시스템과 실시간으로 연계·관리돼 교육 이수 현황 파악과 통계 관리의 정확성과 신속성 또한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대구 대표축제’ 수립 전문가 포럼 16일 개최
대구시는 16일 오후 2시 대구예술발전소 수창홀에서 지역 대표 축제의 정체성을 재정립하고 미래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전문가 포럼을 개최하며 축제 혁신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
시는 글로벌 축제 트렌드 변화에 발맞춰 그간의 축제 운영 경험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2027년 대구의 정체성을 담은 '차세대 축제 모델' 마련을 위한 전략 수립에 착수한다.
대구시는 이번 포럼을 시작으로 다각적인 의견 수렴을 위한 로드맵을 가동한다. 특히 자원봉사자와 콘텐츠 기획자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시민이 직접 기획과 실행을 주도하는 '시민 주도형 모델' 확립에 주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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