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두 계단 하락한 30위…임성재 72위·김주형 134위
![[오거스타=AP/뉴시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12일(현지 시간) 미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90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매킬로이는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2연패를 기록했다. 2연패는 타이거 우즈 이후 24년 만에 나온 역대 4번째 대기록이다. 2026.04.13.](https://img1.newsis.com/2026/04/13/NISI20260413_0001175927_web.jpg?rnd=20260413085515)
[오거스타=AP/뉴시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12일(현지 시간) 미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90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매킬로이는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2연패를 기록했다. 2연패는 타이거 우즈 이후 24년 만에 나온 역대 4번째 대기록이다. 2026.04.13.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제90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총상금 2250만 달러)에서 역대 4번째 2연패를 달성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세계랭킹 2위를 유지했다.
13일(한국 시간) 발표한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매킬로이는 지난주 2위를 그대로 지켰다.
매킬로이는 이날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끝난 제90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기록,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로 우승했다.
마스터스 2연패는 1965~1966년 잭 니클라우스(미국), 1989~1990년 닉 팔도(잉글랜드), 2001~2002년 타이거 우즈(미국)에 이어 역대 4번째 진기록이다.
또 매킬로이는 이번 우승으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첫 승과 함께 개인 통산 30승 고지를 밟았다.
마스터스에서 준우승한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1위를 굳건히 지켰다.
이번 대회 공동 3위에 오른 캐머런 영(미국)도 3위를 유지했다.
공동 3위 저스틴 로즈(잉글랜드)는 지난주보다 5계단 상승한 세계 4위에 올랐고, 역시 공동 3위인 러셀 헨리(미국)는 6계단 오른 6위로 도약했다.
13일(한국 시간) 발표한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매킬로이는 지난주 2위를 그대로 지켰다.
매킬로이는 이날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끝난 제90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기록,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로 우승했다.
마스터스 2연패는 1965~1966년 잭 니클라우스(미국), 1989~1990년 닉 팔도(잉글랜드), 2001~2002년 타이거 우즈(미국)에 이어 역대 4번째 진기록이다.
또 매킬로이는 이번 우승으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첫 승과 함께 개인 통산 30승 고지를 밟았다.
마스터스에서 준우승한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1위를 굳건히 지켰다.
이번 대회 공동 3위에 오른 캐머런 영(미국)도 3위를 유지했다.
공동 3위 저스틴 로즈(잉글랜드)는 지난주보다 5계단 상승한 세계 4위에 올랐고, 역시 공동 3위인 러셀 헨리(미국)는 6계단 오른 6위로 도약했다.
![[오거스타=AP/뉴시스] 김시우가 10일(현지 시간) 미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90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2라운드 4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첫날 공동 48위였던 김시우는 중간 합계 4오버파 148타 공동 47위를 기록했다. 2026.04.11.](https://img1.newsis.com/2026/04/11/NISI20260411_0001169808_web.jpg?rnd=20260411085032)
[오거스타=AP/뉴시스] 김시우가 10일(현지 시간) 미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90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2라운드 4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첫날 공동 48위였던 김시우는 중간 합계 4오버파 148타 공동 47위를 기록했다. 2026.04.11.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는 지난주보다 1계단 하락한 5위로 내려갔다.
맷 피츠패트릭(잉글랜드)은 7위, 콜린 모리카와(미국) 8위, 잰더 쇼플리(미국) 9위, JJ 스펀(미국) 10위에 자리했다.
한국 선수 중 순위가 가장 높았던 김시우는 지난주 28위보다 두 계단 떨어진 30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시우는 마스터스에서 최종 합계 4오버파 292타로 공동 47위에 머물렀다.
이번 대회 46위인 임성재는 지난주 71위에서 한 계단 내려앉은 72위가 됐다.
김주형은 134위, 김성현은 136위, LIV 골프에서 뛰는 안병훈은 138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맷 피츠패트릭(잉글랜드)은 7위, 콜린 모리카와(미국) 8위, 잰더 쇼플리(미국) 9위, JJ 스펀(미국) 10위에 자리했다.
한국 선수 중 순위가 가장 높았던 김시우는 지난주 28위보다 두 계단 떨어진 30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시우는 마스터스에서 최종 합계 4오버파 292타로 공동 47위에 머물렀다.
이번 대회 46위인 임성재는 지난주 71위에서 한 계단 내려앉은 72위가 됐다.
김주형은 134위, 김성현은 136위, LIV 골프에서 뛰는 안병훈은 138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