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시스] 다문화가정 자녀 학습 지원.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13/NISI20250813_0001917823_web.jpg?rnd=20250813165834)
[안동=뉴시스] 다문화가정 자녀 학습 지원.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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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경북도교육청은 이달부터 '맞춤형 다문화교육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이주배경 학생들의 한국어 능력 향상과 학교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찾아가는 한국어교육, 수업 보조 다문화 언어 강사 지원, 정서·심리 상담, 진로·진학 지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추진된다.
경북교육청은 ▲다문화교육 선도학교 67교, 유치원 26개원 ▲한국어학급 61학급, 유치원 9개반 ▲한국어교육 지원 113교, 유치원 37개원 ▲배움-채움 프로그램 운영 38교 ▲이주배경 학생 밀집학교 교육 여건 개선 3교 ▲학생 이중언어 동아리 8팀 ▲교원 다문화교육 동아리 5팀 등을 선정해 운영한다.
경북교육청은 중도입국 학생이나 외국인 학생이 학교에 전입할 때도 수시로 지원하고 기존 지원 학생도 필요할 경우 심사를 거쳐 추가·확대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해 4월 기준 경북 지역 이주배경 학생 수는 1만3196명으로 국내 출생 학생 1만987명, 중도입국 학생 455명, 외국인 가정 학생 1754명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주배경 학생들이 언어와 문화의 차이를 넘어 자기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다문화 친화적 교육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사업은 이주배경 학생들의 한국어 능력 향상과 학교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찾아가는 한국어교육, 수업 보조 다문화 언어 강사 지원, 정서·심리 상담, 진로·진학 지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추진된다.
경북교육청은 ▲다문화교육 선도학교 67교, 유치원 26개원 ▲한국어학급 61학급, 유치원 9개반 ▲한국어교육 지원 113교, 유치원 37개원 ▲배움-채움 프로그램 운영 38교 ▲이주배경 학생 밀집학교 교육 여건 개선 3교 ▲학생 이중언어 동아리 8팀 ▲교원 다문화교육 동아리 5팀 등을 선정해 운영한다.
경북교육청은 중도입국 학생이나 외국인 학생이 학교에 전입할 때도 수시로 지원하고 기존 지원 학생도 필요할 경우 심사를 거쳐 추가·확대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해 4월 기준 경북 지역 이주배경 학생 수는 1만3196명으로 국내 출생 학생 1만987명, 중도입국 학생 455명, 외국인 가정 학생 1754명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주배경 학생들이 언어와 문화의 차이를 넘어 자기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다문화 친화적 교육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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