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예탁결제원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강수윤 기자 = 한국예탁결제원은 역량있는 스타트업의 발굴, 육성을 위해 혁신·창업기업 지원 프로그램인 'K-캠프(Camp) 대구 7기' 프로그램을 대구·경북지역에서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예탁결제원은 중소벤처기업부에 등록된 전문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를 'K-Camp 대구 7기' 프로그램의 운영사로 선정하고, 대구·경북 소재 6년 미만 혁신·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13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이며, 세부사항은 K-스타트업(Startup) 및 온·오프믹스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 선정기업 대상으로 6개월간 비즈니스 모델 강화, 스케일업을 위한 특강·워크숍, 기업별 맞춤형 멘토링, 네트워킹,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컨설팅, 투자유치 지원 등의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예탁원 관계자는 "'K-camp 대구 7기' 프로그램에 혁신·창업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예탁결제원은 중소벤처기업부에 등록된 전문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를 'K-Camp 대구 7기' 프로그램의 운영사로 선정하고, 대구·경북 소재 6년 미만 혁신·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13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이며, 세부사항은 K-스타트업(Startup) 및 온·오프믹스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 선정기업 대상으로 6개월간 비즈니스 모델 강화, 스케일업을 위한 특강·워크숍, 기업별 맞춤형 멘토링, 네트워킹,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컨설팅, 투자유치 지원 등의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예탁원 관계자는 "'K-camp 대구 7기' 프로그램에 혁신·창업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