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기평, '친환경 혁신기술 보유' 스타트업 지원…설명회 개최

기사등록 2026/04/13 09:49:38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 친환경 분야 기술사업화 주관기관

시제품 제작, 국제인증 등 연간 최대 2억원의 사업화 자금 지원

[세종=뉴시스]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친환경 분야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지난 10일 LW컨벤션 그랜드볼룸에서 '2026년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 기술사업화 지원 프로그램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에기평 제공) 2026.04.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친환경 분야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지난 10일 LW컨벤션 그랜드볼룸에서 '2026년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 기술사업화 지원 프로그램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에기평 제공) 2026.04.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이수정 기자 =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친환경 분야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지난 10일 LW컨벤션 그랜드볼룸에서 '2026년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 기술사업화 지원 프로그램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6대 전략산업 및 12대 신산업 분야의 심층 기술 스타트업 발굴·육성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에기평은 지난해부터 이 사업의 친환경 분야 기술사업화 주관기관으로서 2026년에 새로 선정한 17개사를 포함해 현재까지 총 41개 창업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선정 기업에는 시제품 제작, 국제인증, 판로개척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연간 최대 2억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을 최대 3년간 지원한다.

에기평은 이번 '친환경 분야 프로그램 설명회'를 시작으로 유망한 기술을 보유한 창업기업과 기술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기업 간 협력 및 투자 연계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승재 에기평 원장은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친환경 기술은 핵심 동력"이라며 "에기평은 정책과 현장을 연결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국가 창업시대에서 창업기업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세종=뉴시스]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친환경 분야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지난 10일 LW컨벤션 그랜드볼룸에서 '2026년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 기술사업화 지원 프로그램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에기평 제공) 2026.04.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친환경 분야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지난 10일 LW컨벤션 그랜드볼룸에서 '2026년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 기술사업화 지원 프로그램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에기평 제공) 2026.04.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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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기평, '친환경 혁신기술 보유' 스타트업 지원…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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