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클린뷰티 소재 전문기업 엑티브온은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기관 에코바디스(EcoVadis)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골드 등급(Gold Medal)을 획득해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골드 등급 획득은 엑티브온이 지난 2024년 첫 평가에서 실버 등급을 받은 데 이어 한 단계 상향된 성과로, ESG 경영 체계 전반의 고도화와 실행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에코바디스는 ▲환경(Environment) ▲노동·인권(Labor & Human Rights) ▲윤리(Ethics) ▲지속가능한 조달(Sustainable Procurement) 등 4개 핵심 영역을 중심으로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종합 평가하는 글로벌 ESG 평가 플랫폼이다. 전 세계 15만여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다수의 글로벌 기업들은 협력사 선정, 공급망 관리 과정에서 에코바디스 평가 결과를 참고 지표로 활용하고 있다.
주요 국가와 지역을 중심으로 공급망 실사, 인권·환경 리스크 점검, 책임조달 체계 구축에 대한 요구가 강화되면서, 기업의 ESG 대응 역량은 해외 시장 진출과 글로벌 고객사 대응을 위한 핵심 경쟁력으로 자리잡고 있다. 에코바디스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기업의 공급망 ESG 관리 수준을 객관적으로 점검할 수 있는 대표적인 평가 체계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엑티브온은 이번 골드 등급 획득을 통해 친환경 원료 개발, 책임 있는 공급망 관리, 윤리경영, 노동·인권 기준 운영 등 지속가능성 요소를 기업 운영 전반에 체계적으로 반영해 온 노력을 인정받았다. 회사는 이를 계기로 ESG를 단순한 인증 차원을 넘어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경영 요소로 삼고 관련 역량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나갈 계획이다.
조윤기 엑티브온 대표이사는 "지난 2024년 실버 등급 획득에 이어 올해 골드 등급으로 상향된 것은 임직원 모두가 함께 추진해 온 전사적 ESG 고도화 노력이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클린뷰티 소재 전문기업으로서 지속가능한 원료 혁신, 책임 있는 공급망 관리, 윤리 기반 경영체계를 더욱 강화해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받는 파트너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골드 등급 획득은 엑티브온이 지난 2024년 첫 평가에서 실버 등급을 받은 데 이어 한 단계 상향된 성과로, ESG 경영 체계 전반의 고도화와 실행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에코바디스는 ▲환경(Environment) ▲노동·인권(Labor & Human Rights) ▲윤리(Ethics) ▲지속가능한 조달(Sustainable Procurement) 등 4개 핵심 영역을 중심으로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종합 평가하는 글로벌 ESG 평가 플랫폼이다. 전 세계 15만여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다수의 글로벌 기업들은 협력사 선정, 공급망 관리 과정에서 에코바디스 평가 결과를 참고 지표로 활용하고 있다.
주요 국가와 지역을 중심으로 공급망 실사, 인권·환경 리스크 점검, 책임조달 체계 구축에 대한 요구가 강화되면서, 기업의 ESG 대응 역량은 해외 시장 진출과 글로벌 고객사 대응을 위한 핵심 경쟁력으로 자리잡고 있다. 에코바디스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기업의 공급망 ESG 관리 수준을 객관적으로 점검할 수 있는 대표적인 평가 체계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엑티브온은 이번 골드 등급 획득을 통해 친환경 원료 개발, 책임 있는 공급망 관리, 윤리경영, 노동·인권 기준 운영 등 지속가능성 요소를 기업 운영 전반에 체계적으로 반영해 온 노력을 인정받았다. 회사는 이를 계기로 ESG를 단순한 인증 차원을 넘어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경영 요소로 삼고 관련 역량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나갈 계획이다.
조윤기 엑티브온 대표이사는 "지난 2024년 실버 등급 획득에 이어 올해 골드 등급으로 상향된 것은 임직원 모두가 함께 추진해 온 전사적 ESG 고도화 노력이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클린뷰티 소재 전문기업으로서 지속가능한 원료 혁신, 책임 있는 공급망 관리, 윤리 기반 경영체계를 더욱 강화해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받는 파트너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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