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뉴시스] 연종영 기자 = 26일 충북 보은군 보은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직원들이 '민생안정지원금 도우미' 어깨띠를 두르고 민원인들에게 1차 민생안정지원금(30만원)을 담은 선불카드를 지급하고 있다. 보은군은 이날부터 2월27일까지 한달간 군민 3만529명에게 1인당 30만원씩 두 차례 지급한다. 2026.01.26. jyy@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26/NISI20260126_0002048791_web.jpg?rnd=20260126144700)
[보은=뉴시스] 연종영 기자 = 26일 충북 보은군 보은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직원들이 '민생안정지원금 도우미' 어깨띠를 두르고 민원인들에게 1차 민생안정지원금(30만원)을 담은 선불카드를 지급하고 있다. 보은군은 이날부터 2월27일까지 한달간 군민 3만529명에게 1인당 30만원씩 두 차례 지급한다. 2026.01.26. [email protected]
[보은=뉴시스]연종영 기자 = 충북 보은군은 이달 27일부터 5월22일까지 군민 1인당 30만원씩 2차분 ‘민생안정 지원금’을 지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12월31일 이후 주민등록을 유지한 군민 3만600여명이 지급 대상이고,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도 포함한다.
1차분(1월27일~2월27일, 지급신청률 98.1%)과 2차분을 합산하면, 군이 순수 군비로 지급할 민생안정지원금 총액은 약 180억원이다.
군은 1차분 지급 당시와 같은 방식으로 무기명 선불카드(농협)에 담아 지급한다. 보은군 안에 있는 연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다.
사용 기한 마감일은 9월30일이고, 이 기간에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자동소멸한다.
민생안정지원금 2차분을 5월에 지급하는 건 소비수요가 많은 가정의 달에 지원하는 게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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