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주하. (사진 =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캡처) 2026.04.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2/NISI20260412_0002108531_web.jpg?rnd=20260412084537)
[서울=뉴시스] 김주하. (사진 =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캡처) 2026.04.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방송인 김주하가 상가 투자를 후회했다.
11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원작자인 송희구 작가가 출연했다.
이날 김주하는 송 작가에게 "사람들이 가장 많이 후회하는 부동산 투자로는 어떤 게 있냐"고 물었다. 송 작가는 "공실상가 매매다. 이게 정말 치명적이다"라고 답했다.
김주하는 고개를 푹 숙이며 "나도 했던 거다. 그거 10년 넘었는데 아직도 값이 안 오른다"고 했다.
송 작가는 "상가가 관리비가 센 편"이라고 말했고, 김주하는 "맞다. 관리비도 내야 한다"고 공감했다.
송 작가는 "주변 배후 세대가 얼마인지 그리고 상가 공급량이 얼마인지 봐야 한다"며 "보통 배후 세대가 3000세대면 상가는 30개 정도만 잘 된다. 10%만 잘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주하는 "제가 투자한 데가 그런 데였다. 대학교 근처라 세대도 상가도 굉장히 많았다. 문제는 그런 상가가 많아서 1층인데도 불구하고 공실이 너무 많더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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