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흐리고 일교차 커…아침 3도·한낮 24도

기사등록 2026/04/12 04:02:00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일요일인 12일 대구와 경상북도는 대체로 흐리고 일교차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지방기상청은 이날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20도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3~10도(평년 1~9도), 낮 최고기온은 17~24도(평년 16~20도)로 예측된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 3도, 문경 4도, 안동 5도, 김천 6도, 구미 7도, 대구 8도, 경주 9도, 포항 10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영덕 17도, 울진 18도, 포항 19도, 경주 21도, 문경 22도, 대구 23도, 구미 24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전망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중부 앞바다 0.5~1m, 먼바다에 1~2m로 일겠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 경북북동내륙과 경북북동산지를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농작물 관리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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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흐리고 일교차 커…아침 3도·한낮 24도

기사등록 2026/04/12 04:02: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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