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연안구조정 급파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영도구 부산해양경찰서. yulnet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4/14/NISI20250414_0001816927_web.jpg?rnd=20250414120541)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영도구 부산해양경찰서.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11일 오후 2시38분께 부산 영도구 태종대 인근 해상에서 항해를 하던 유람선 A호에서 응급환자가 생겼다는 신고가 부산해경에 접수됐다.
당시 탑승객 B(70대)씨는 호흡 곤란과 거동 불편 등의 저혈압 증세를 보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현장으로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B씨를 구조, 인근 선착장으로 이동해 육상에서 대기 중이던 119에 인계했다.
B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B씨가 평소 저혈압약을 복용하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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