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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경주시 서면의 한 공장에서 크레인 점검을 하던 60대 남성이 추락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남성은 11일 오전 10시 30분쯤 공장 내 크레인을 점검하다 4m 아래로 떨어졌다.
구급대는 출동해 전문소생술을 한 후 11시 4분쯤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심정지 상태였다.
소방과 경찰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남성은 11일 오전 10시 30분쯤 공장 내 크레인을 점검하다 4m 아래로 떨어졌다.
구급대는 출동해 전문소생술을 한 후 11시 4분쯤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심정지 상태였다.
소방과 경찰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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