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고창군수 예비후보
![[고창=뉴시스] 고창군수선거를 통해 재선에 도전하는 심덕섭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11일 열렸다. 심 예비후보가 지지자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4.11. kjh6685@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1/NISI20260411_0002108344_web.jpg?rnd=20260411150647)
[고창=뉴시스] 고창군수선거를 통해 재선에 도전하는 심덕섭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11일 열렸다. 심 예비후보가 지지자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4.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고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전북 고창군수 재선에 도전하는 민주당 심덕섭 예비후보가 1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고창의 더 큰 도약을 위해 군민과 다시 출발하겠다고 다짐했다.
11일 고창군청 앞 심덕섭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는 윤준병 국회의원과 민주당 지역위 고석원·김원봉·안재식 상임고문, 최강선·오균호 전 전북도의원, 재경고창군민회 탁경진 사무총장을 비롯한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이 열렸다.
심 예비후보는 "군민들의 현명한 선택으로 탄생한 민선 8기 고창군은 전북 최초 삼성전자 스마트허브단지 착공을 비롯해 1조6000억원의 민자 유치를 달성하며 오랜 낙후를 극복해 첨단 농업도시로 도약하고 있다"며 "고창을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의 힘이었고 고창의 저력과 자부심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 고창은 매우 중요한 갈림길에 서 있다"며 "실험이 아니라 완성이 필요하고 말만 앞세우는 사람이 아니라 일로 증명한 사람, 끝까지 책임질 사람이 필요하다"고 성과 중심의 인물론을 강조했다.
그는 "농어촌 기본소득을 조기 추진해 군민 지갑을 두둑하게 하고 바람과 햇빛으로 용돈을 벌게 하겠다"며 "국비와 지방비 확보를 통해 군 재정 부담은 최소화하면서 군민 개개인의 삶은 풍요롭게 바꾸는 정책을 반드시 현실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이어 "구시포 앞바다에 펼쳐진 국내 최대 규모 해상풍력 단지의 풍부한 청정에너지와 한국전력 고창전력시험센터의 기능 강화에 발맞춰 RE100산단 지정과 송전·배전·변전 등을 아우르는 에너지 기업 유치로 돈이 도는 고창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청년신혼부부 특화 주거공급 확대(500세대 규모) ▲어린이수영장 및 공공형 키즈카페 건립 ▲관광객 2000만 시대 개막 ▲서해안철도망(고창역) 추진 ▲고창천 지방하천 정비 등을 공약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1일 고창군청 앞 심덕섭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는 윤준병 국회의원과 민주당 지역위 고석원·김원봉·안재식 상임고문, 최강선·오균호 전 전북도의원, 재경고창군민회 탁경진 사무총장을 비롯한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이 열렸다.
심 예비후보는 "군민들의 현명한 선택으로 탄생한 민선 8기 고창군은 전북 최초 삼성전자 스마트허브단지 착공을 비롯해 1조6000억원의 민자 유치를 달성하며 오랜 낙후를 극복해 첨단 농업도시로 도약하고 있다"며 "고창을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의 힘이었고 고창의 저력과 자부심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 고창은 매우 중요한 갈림길에 서 있다"며 "실험이 아니라 완성이 필요하고 말만 앞세우는 사람이 아니라 일로 증명한 사람, 끝까지 책임질 사람이 필요하다"고 성과 중심의 인물론을 강조했다.
그는 "농어촌 기본소득을 조기 추진해 군민 지갑을 두둑하게 하고 바람과 햇빛으로 용돈을 벌게 하겠다"며 "국비와 지방비 확보를 통해 군 재정 부담은 최소화하면서 군민 개개인의 삶은 풍요롭게 바꾸는 정책을 반드시 현실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이어 "구시포 앞바다에 펼쳐진 국내 최대 규모 해상풍력 단지의 풍부한 청정에너지와 한국전력 고창전력시험센터의 기능 강화에 발맞춰 RE100산단 지정과 송전·배전·변전 등을 아우르는 에너지 기업 유치로 돈이 도는 고창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청년신혼부부 특화 주거공급 확대(500세대 규모) ▲어린이수영장 및 공공형 키즈카페 건립 ▲관광객 2000만 시대 개막 ▲서해안철도망(고창역) 추진 ▲고창천 지방하천 정비 등을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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