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용주(사진=유튜브 캡처) 2026.04.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1/NISI20260411_0002108332_web.jpg?rnd=20260411141934)
[서울=뉴시스]이용주(사진=유튜브 캡처) 2026.04.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개그맨 이용주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이 정지 당했다고 밝혔다.
10일 이용주는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에 '유튜브가 용쥬르이용주 채널을 정지시켰습니다 도와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과 입장문을 올렸다.
그는 입장문에서 "유튜브로부터 당한 저희의 억울함을 공론화하고, 유튜브의 만행을 폭로하고자 용기를 냈다"고 말했다.
이어 "금일 오전 유튜브로부터 '용쥬르이용주' 채널 가이드라인 위반으로 1주일 업로드 금지 및 빨간딱지 통보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유를 확인해 보니, 저희 작품인 '파자마 파티로 선민네님 급습 브이로그'가 성적인 행위 콘텐츠라며 저희를 저렴하고 파렴치한 인간들로 몰아갔다"고 주장했다.
이용주는 "이로 인해 저뿐만 아니라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이선민 코미디언의 명예가 실추됐고, 유영우 코미디언은 충격으로 식사 후 자택에서 회복 중"이라고 했다.
아울러 "저희는 추호도 성적인 장면을 연출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또 "유튜브가 한 번 더 저희를 공격을 하면 저희 채널은 사라진다"며 "저희의 억울함을 풀어주시고, 유튜브의 만행을 멈춰 달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0일 이용주는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에 '유튜브가 용쥬르이용주 채널을 정지시켰습니다 도와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과 입장문을 올렸다.
그는 입장문에서 "유튜브로부터 당한 저희의 억울함을 공론화하고, 유튜브의 만행을 폭로하고자 용기를 냈다"고 말했다.
이어 "금일 오전 유튜브로부터 '용쥬르이용주' 채널 가이드라인 위반으로 1주일 업로드 금지 및 빨간딱지 통보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유를 확인해 보니, 저희 작품인 '파자마 파티로 선민네님 급습 브이로그'가 성적인 행위 콘텐츠라며 저희를 저렴하고 파렴치한 인간들로 몰아갔다"고 주장했다.
이용주는 "이로 인해 저뿐만 아니라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이선민 코미디언의 명예가 실추됐고, 유영우 코미디언은 충격으로 식사 후 자택에서 회복 중"이라고 했다.
아울러 "저희는 추호도 성적인 장면을 연출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또 "유튜브가 한 번 더 저희를 공격을 하면 저희 채널은 사라진다"며 "저희의 억울함을 풀어주시고, 유튜브의 만행을 멈춰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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