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별(사진=유튜브 캡처) 2026.04.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1/NISI20260411_0002108324_web.jpg?rnd=20260411140450)
[서울=뉴시스]김별(사진=유튜브 캡처) 2026.04.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JTBC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했던 김별이 출연료에 대해 언급했다.
11일 연예계에 따르면 유튜브 채널 '지상렬과 KCM의 대리만족'에는 최근 '그녀에게 듣는 이숙캠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KCM이 출연료에 관해 물었고, 김별은 "공교롭게도 남편과 사이가 안 좋을 때 딱 DM(메시지)으로 출연 제의가 왔다"고 회상했다.
이어 "많이 준다. '한 장' 정도 얘기할 수 있는 사이즈"라고 했다.
통상적으로 방송가에서 '한 장'은 1000만원 단위를 의미하는 경우가 많다.
다만 그는 방송 이후의 고충도 털어놨다.
김별은 "DM으로 욕이 엄청 온다. 처음에는 욕으로 시작해서 욕으로 끝났을 정도"라고 말했다.
또 "방송에서 단편적인 모습만 보고 욕을 하시는 분들이 많다. 방송에서 나는 아동학대범이고 무시무시한 사람이 돼 있더라"고 했다.
이에 KCM은 "실제로 만나 보니 되게 선하시고 전혀 그런 느낌이 없다"며 "사람은 만나보고 대화를 나눠봐야 아는 것 같다"고 위로했다.
김별은 '이혼숙려캠프'에 '맞소송 부부'로 출연해 극심한 갈등과 폭언 등을 가감 없이 보여준 바 있다. 방송 이후 부부는 결국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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