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폐기물 처리장서 압축비닐더미에 깔려 60대 사망

기사등록 2026/04/11 09:56:50

최종수정 2026/04/11 10:12:24

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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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뉴시스]최정규 기자 = 전북 정읍의 한 폐기물 처리장에서 작업자가 압축 비닐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1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7시 17분께 정읍시 북면의 한 폐기물 처리장에서 A(60대)씨가 25t 트럭에 실린 압축 비닐을 내리는 작업을 하던 중 비닐이 무너지며 깔렸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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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폐기물 처리장서 압축비닐더미에 깔려 60대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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