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미국에서 3월 중 소비자물가가 0.9% 뛰어 소비자물가지수(CPI) 연 인플레가 3.3%로 급상승했다고 10일 미 노동부가 발표했다.
이란 전쟁으로 가솔린 값이 21.2%나 급등하는 등 에너지 부문 지수가 10.9% 상승한 결과이다. 직전 2월에는 월간 물가상승률이 0.3%였다.
0.9%의 월간 물가상승률은 거의 4년 전인 2022년 6월 이후 최고 수준이다.
전년 동기 대비로 구해지는 연 CPI 인플레는 3월에 3.3%로 전월의 2.4%에서 크게 뛰었다. 이 연 인플레는 2024년 5월 이후 처음 기록된 것이며 23개월 전인 2024년 4월의 3.4% 이후 최고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란 전쟁으로 가솔린 값이 21.2%나 급등하는 등 에너지 부문 지수가 10.9% 상승한 결과이다. 직전 2월에는 월간 물가상승률이 0.3%였다.
0.9%의 월간 물가상승률은 거의 4년 전인 2022년 6월 이후 최고 수준이다.
전년 동기 대비로 구해지는 연 CPI 인플레는 3월에 3.3%로 전월의 2.4%에서 크게 뛰었다. 이 연 인플레는 2024년 5월 이후 처음 기록된 것이며 23개월 전인 2024년 4월의 3.4% 이후 최고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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