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 식재료 기반 다과회 프로그램 선봬
신세계 한식연구소 셰프·티 전문가 협업
![[서울=뉴시스]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 5층 디저트살롱 매장 전경. (사진=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0/NISI20260410_0002108119_web.jpg?rnd=20260410181319)
[서울=뉴시스]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 5층 디저트살롱 매장 전경. (사진=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신세계백화점이 운영하는 '하우스오브신세계 디저트살롱'이 한국 차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차회(茶會)와 미식회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하우스오브신세계 디저트살롱은 신세계백화점 한식연구소가 한국의 자연과 계절, 식문화 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저트를 선보이는 우리차·병과 전문점이다. 본점 더 헤리티지 5층에 위치해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식연구소 소속 셰프와 티 스페셜리스트의 협업으로 기획됐다. 한국차와 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음식, 떡, 한과 등을 함께 구성해 차와 미식을 결합한 입체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차회는 제철 꽃차와 녹차 등 5가지 차와 이에 어울리는 5종의 병과로 구성했다.
봄과 제주를 테마로 한 4월 미식회는 블렌딩 차를 시작으로 녹차, 대용차 등 6종의 차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한식 아뮤즈와 일품 요리를 페어링한 코스로 마련했다. 마지막에는 제철 과일 디저트를 제공한다.
네이버와 캐치테이블을 통해 예약할 수 있고 금액은 차회 5만원, 미식회 1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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