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뉴시스]박완수 경남도지사가 10일 오후 산청군 동의보감촌에서 열린 '2026 산청 농특산물 대제전 개막식'에 참석해 격려사를 하고 있다.(사진=경남도 제공) 2026.04.10.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10/NISI20260410_0002108116_web.jpg?rnd=20260410180723)
[산청=뉴시스]박완수 경남도지사가 10일 오후 산청군 동의보감촌에서 열린 '2026 산청 농특산물 대제전 개막식'에 참석해 격려사를 하고 있다.(사진=경남도 제공) 2026.04.10. [email protected]
[산청·창녕=뉴시스]홍정명 기자 =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10일 산청군·창녕군을 잇달아 방문해 농특산물 판로 개척 현황을 살피고 지역관광자원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박 지사는 이날 오후 산청군 동의보감촌에서 열린 '2026 산청 농특산물 대제전 개막식' 격려사를 통해 "현장에서 확인한 산청 농특산물은 품질과 가치 측면에서 타 지역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면서 "이는 지리산의 청정 환경과 지역 농업인 및 생산자들의 열정이 결합된 결과"라고 했다.
이어 "특히 산불, 수해 등 어려운 여건을 극복하고 성과를 이뤄낸 것은 산청군민의 저력"이라며, "이번 대제전이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응원했다.
개막식에는 박 지사를 비롯해 산청군수 권한대행, 도·군의원, 생산자단체 및 농업인 등 10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스타 농업인상 시상과 성공 기원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약초, 벌꿀, 산나물 등 다양한 농특산물 할인 판매와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이후 박 지사는 창녕군 남지읍 유채단지에서 열리는 '제21회 창녕 낙동강 유채꽃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축하 뜻을 전할 예정이다.
창녕 유채꽃축제 부지는 108만9000㎡(33만평)로 단일 면적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매년 100만 명 이상이 찾는 경남 대표 관광자원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박 지사는 이날 오후 산청군 동의보감촌에서 열린 '2026 산청 농특산물 대제전 개막식' 격려사를 통해 "현장에서 확인한 산청 농특산물은 품질과 가치 측면에서 타 지역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면서 "이는 지리산의 청정 환경과 지역 농업인 및 생산자들의 열정이 결합된 결과"라고 했다.
이어 "특히 산불, 수해 등 어려운 여건을 극복하고 성과를 이뤄낸 것은 산청군민의 저력"이라며, "이번 대제전이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응원했다.
개막식에는 박 지사를 비롯해 산청군수 권한대행, 도·군의원, 생산자단체 및 농업인 등 10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스타 농업인상 시상과 성공 기원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약초, 벌꿀, 산나물 등 다양한 농특산물 할인 판매와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이후 박 지사는 창녕군 남지읍 유채단지에서 열리는 '제21회 창녕 낙동강 유채꽃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축하 뜻을 전할 예정이다.
창녕 유채꽃축제 부지는 108만9000㎡(33만평)로 단일 면적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매년 100만 명 이상이 찾는 경남 대표 관광자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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