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2026 연화지 벚꽃축제'가 열리는 5일 오후 김천시 교동 연화지를 찾은 상춘객들이 만개한 벚꽃을 구경하며 봄 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지난 1일 개막된 벚꽃축제는 오는 10일까지 열린다. 2026.04.05. phs6431@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05/NISI20260405_0002102913_web.jpg?rnd=20260405211553)
[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2026 연화지 벚꽃축제'가 열리는 5일 오후 김천시 교동 연화지를 찾은 상춘객들이 만개한 벚꽃을 구경하며 봄 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지난 1일 개막된 벚꽃축제는 오는 10일까지 열린다. 2026.04.05. [email protected]
[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김천시는 10일 '2026 연화지 벚꽃 축제'가 방문객 수 30만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지난 1일 시작돼 이날까지 이어졌다.
지난해에는 경북 지역 대형 산불로 축제가 취소됐었다.
이번 축제는 연화지의 유래인 설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소원명당' 콘셉트가 관심을 끌었다..
시 캐릭터 '오삼이'를 활용한 '연화지니'가 소원을 들어준다는 스토리텔링은 가족과 연인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올해 축제는 지난 1일 시작돼 이날까지 이어졌다.
지난해에는 경북 지역 대형 산불로 축제가 취소됐었다.
이번 축제는 연화지의 유래인 설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소원명당' 콘셉트가 관심을 끌었다..
시 캐릭터 '오삼이'를 활용한 '연화지니'가 소원을 들어준다는 스토리텔링은 가족과 연인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2026 연화지 벚꽃축제'가 열리는 3일 오후 경북 김천시 교동 연화지를 찾은 상춘객들이 활짝 핀 벚꽃을 구경하며 봄 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지난 1일 개막한 연화지 벚꽃축제는 오는 10일까지 개최된다. 2026.04.04 phs6431@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04/NISI20260404_0002102371_web.jpg?rnd=20260404094204)
[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2026 연화지 벚꽃축제'가 열리는 3일 오후 경북 김천시 교동 연화지를 찾은 상춘객들이 활짝 핀 벚꽃을 구경하며 봄 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지난 1일 개막한 연화지 벚꽃축제는 오는 10일까지 개최된다. 2026.04.04 [email protected]
개막식, 바가지 요금, 안전사고 없는 3無(무) 축제로 진행됐다.
30만 명이이 몰렸지만 관광객 동선을 '원-웨이' 방식인 일방통행으로 유도해 병목현상을 방지했다.
조현애 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축제를 시작으로 연화지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벚꽃 명소로 기억될 수 있도록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