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소방본부는 지난 9일 강화군 라르고빌 리조트에서 '제4회 구급업무 발전방안 연찬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연찬회는 현장 구급대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인천소방의 미래 구급 정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찬회에서 구급대원들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용적인 아이디어들을 제안하고, 이를 정책으로 발전시키는 방안에 대해 토의했다.
열띤 경연 끝에 '119의 마지막 퍼즐: 우리가 놓치고 있던 약속'을 주제로 발표한 송도소방서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상은 계양소방서, 우수상은 부평소방서에 돌아갔다.
인천소방본부는 이번 연찬회에서 제시된 주요 아이디어들을 향후 인천의 구급 정책 수립에 반영할 예정이다.
김태영 소방행정과장은 "대원들의 창의적인 제안이 인천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굳건한 나침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연찬회는 현장 구급대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인천소방의 미래 구급 정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찬회에서 구급대원들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용적인 아이디어들을 제안하고, 이를 정책으로 발전시키는 방안에 대해 토의했다.
열띤 경연 끝에 '119의 마지막 퍼즐: 우리가 놓치고 있던 약속'을 주제로 발표한 송도소방서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상은 계양소방서, 우수상은 부평소방서에 돌아갔다.
인천소방본부는 이번 연찬회에서 제시된 주요 아이디어들을 향후 인천의 구급 정책 수립에 반영할 예정이다.
김태영 소방행정과장은 "대원들의 창의적인 제안이 인천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굳건한 나침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