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6개월 만에 정식 운행 재개
![[파주=뉴시스]'DMZ 평화이음 열차' 재개통을 기념해 민간인통제선 내 도라산역에서 통일부 주최로 개최된 개통식.(사진=파주시 제공)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10/NISI20260410_0002107935_web.jpg?rnd=20260410155135)
[파주=뉴시스]'DMZ 평화이음 열차' 재개통을 기념해 민간인통제선 내 도라산역에서 통일부 주최로 개최된 개통식.(사진=파주시 제공)[email protected]
[파주=뉴시스] 송주현 기자 = 경기 파주시는 6년6개월 만에 '디엠지(DMZ) 평화이음 열차' 운행을 재개한다고 12일 밝혔다.
'DMZ 평화이음 열차'는 서울역과 도라산역을 잇는 정기 관광 열차다.
DMZ 넘어 남북을 평화로 연결하길 바라는 의미를 담아 열차 명칭을 선정했다.
지난 10일 'DMZ 평화이음 열차' 재개통을 기념하기 위해 민간인통제선 내 도라산역에서 통일부 주최 개통식이 개최됐다.
앞으로 이 열차를 이용하면 월 2회 서울역·운정역·임진강역을 거쳐 도라산역을 방문할 수 있다.
도라산역에서는 파주시 평화관광 순환버스와 연계해 도라전망대 등 주요 평화관광지를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다.
정식 운행은 오는 24일부터 시작되며 예약은 코레일관광개발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매월 2회(2, 4번째 금요일), 회차당 120명의 관광객을 모집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DMZ 평화이음 열차'는 서울역과 도라산역을 잇는 정기 관광 열차다.
DMZ 넘어 남북을 평화로 연결하길 바라는 의미를 담아 열차 명칭을 선정했다.
지난 10일 'DMZ 평화이음 열차' 재개통을 기념하기 위해 민간인통제선 내 도라산역에서 통일부 주최 개통식이 개최됐다.
앞으로 이 열차를 이용하면 월 2회 서울역·운정역·임진강역을 거쳐 도라산역을 방문할 수 있다.
도라산역에서는 파주시 평화관광 순환버스와 연계해 도라전망대 등 주요 평화관광지를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다.
정식 운행은 오는 24일부터 시작되며 예약은 코레일관광개발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매월 2회(2, 4번째 금요일), 회차당 120명의 관광객을 모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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