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통해 통일교 사법리스크 벗어난 소감 말해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2일 오전 부산 동구 해양수산부 임시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전국동시지방선거 부산시장 선거 출마선언을 하고 있다. 2026.04.02. yulnet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02/NISI20260402_0021231937_web.jpg?rnd=20260402114443)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2일 오전 부산 동구 해양수산부 임시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전국동시지방선거 부산시장 선거 출마선언을 하고 있다. 2026.04.02.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인 전재수(부산 북구갑) 국회의원에 대한 통일교 정교유착 의혹과 관련해 합동수사본부가 금품수수 의혹 사건을 최종 불기소 처분하면서 전 의원은 "이제 일만 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전 의원은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리고 "저를 끝까지 믿어주신 시민 여러분, 감사하다"며 "지난 4개월 고단한 시간을 이겨낼 수 있었던 힘도, 억울함을 벗어날 수 있었던 것도 시민여러분의 믿음과 신뢰였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일만 할 수 있게 됐다"며 "할 말 많지만, 지금은 '말'이 아니라 '일'을 해야할 때"라고 했다.
그는 "이미 아까운 시간이 너무 많이 흘렀고, 해양수도 부산, 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이재명 정부와 함께 반드시 완성하겠다"며 "일하고 일하고, 또 일하겠다"고 강조했다.
전 의원은 지난 9일 민주당 중앙당으로부터 부산시장 후보로 확정됐으며, 이날 불기소 처분을 받으면서 사법 리스크에도 벗어나게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전 의원은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리고 "저를 끝까지 믿어주신 시민 여러분, 감사하다"며 "지난 4개월 고단한 시간을 이겨낼 수 있었던 힘도, 억울함을 벗어날 수 있었던 것도 시민여러분의 믿음과 신뢰였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일만 할 수 있게 됐다"며 "할 말 많지만, 지금은 '말'이 아니라 '일'을 해야할 때"라고 했다.
그는 "이미 아까운 시간이 너무 많이 흘렀고, 해양수도 부산, 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이재명 정부와 함께 반드시 완성하겠다"며 "일하고 일하고, 또 일하겠다"고 강조했다.
전 의원은 지난 9일 민주당 중앙당으로부터 부산시장 후보로 확정됐으며, 이날 불기소 처분을 받으면서 사법 리스크에도 벗어나게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