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8일까지…최대 3000만원 지원
![[수원=뉴시스] 경기도청 전경. (사진=경기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8/05/NISI20240805_0001620256_web.jpg?rnd=20240805083542)
[수원=뉴시스] 경기도청 전경. (사진=경기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박상욱 기자 = 경기도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은 다음 달 8일까지 '반도체 교육인프라 공유활용 사업' 참여기관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도내 대학과 기업이 보유한 반도체 교육장비와 시설을 서로 공유해 학생과 재직자가 실무 중심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수요기관은 반도체 실습 교육이 필요한 도내 대학과 중소·중견기업이다. 공급기관은 수요기관이 희망하는 실습 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대학과 기업이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기관에는 재료비와 장비 이용료 등 교육 비용을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세 차례 공모를 통해 27개 대학과 기업이 참여, 416명이 실무에 필요한 실습 교육을 받았다.
자세한 내용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민경 반도체산업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도내 대학과 기업이 협력해 교육 인프라를 공유하고 산업 수요에 맞는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