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10일 열린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에서 "이란사태가 안정되면 그 이전에 굉장히 빠른 속도로 올라간 환율이 그만큼 빠르게 내려올 가능성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며 "외환시장 개입 효과로 이란전이 있기 전까지만해도 1420원선으로 내려갔었는데, 그 당시 개입이 없었으면 지금 수준은 더 높아졌을거라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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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4/10 11:41:28
최종수정 2026/04/10 12: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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