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10일 열린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에서 신현송 신임 총재 후보자의 외화자산 보유 논란에 대해 "국민 정서에는 어긋날지 모르지만 해외 인재를 모셔오는데 해외 자산이 있다고 해서 우려하는 건 너무 크게 고려하는 것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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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4/10 11:33:38
최종수정 2026/04/10 12: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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