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10일 오전 7시8분께 인천 서구 인천김포고속도로 김포 방향 청라국제지하차도에서 1t 화물차와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등 차량 3대가 추돌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A(40대)씨가 허리 부위를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사고 여파로 김포 방향 1㎞ 구간 도로에서 30분가량 정체 현상이 빚어졌다.
경찰은 A씨가 정체 구간에서 속도를 줄이지 못해 1차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A(40대)씨가 허리 부위를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사고 여파로 김포 방향 1㎞ 구간 도로에서 30분가량 정체 현상이 빚어졌다.
경찰은 A씨가 정체 구간에서 속도를 줄이지 못해 1차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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