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
![[울산=뉴시스] 울산 중구청 전경. (사진=울산 중구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2/25/NISI20250225_0001778122_web.jpg?rnd=20250225153647)
[울산=뉴시스] 울산 중구청 전경. (사진=울산 중구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 중구가 종갓집 촘촘발굴단과 함께 이달부터 11월까지 사회적 고립 가구의 고독사 예방을 위한 '영양 듬뿍 함께데이' 신규 특화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건강한 먹거리 지원을 통해 위기가구의 신체적·정서적 건강을 함께 살피고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돕는 것이다. 소중한 이야기란(卵), 마음잇기, 희망배달 프로젝트, 장바구니 함께데이 세 가지 세부 사업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중구와 종갓집 촘촘발굴단은 소중한 이야기란(卵) 사업으로 동(洞)별 통합사례회의를 거쳐 선정된 영양 결핍 우려가 큰 고립 위기가구 100세대에 여덟 차례에 걸쳐 고단백 영양 식품인 달걀(10구)을 전달하고 한 차례 김치를 배달하며 영양 불균형 해소를 도모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마음잇기, 희망배달 프로젝트 사업으로 해당 가구에 주민 선호도 조사 결과 및 직원 의견을 바탕으로 제작된 응원과 격려의 글귀가 담긴 희망 카드를 전달할 예정이다.
장바구니 함께데이 사업으로 사회적 고립 우려가 큰 위기가구 200세대에 5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한 사람당 1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원하고 전통시장 나들이 행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중구 관계자는 "건강한 먹거리와 카드 한 장에 담긴 진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로가 서로를 돌보는 더불어 사는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사업은 건강한 먹거리 지원을 통해 위기가구의 신체적·정서적 건강을 함께 살피고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돕는 것이다. 소중한 이야기란(卵), 마음잇기, 희망배달 프로젝트, 장바구니 함께데이 세 가지 세부 사업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중구와 종갓집 촘촘발굴단은 소중한 이야기란(卵) 사업으로 동(洞)별 통합사례회의를 거쳐 선정된 영양 결핍 우려가 큰 고립 위기가구 100세대에 여덟 차례에 걸쳐 고단백 영양 식품인 달걀(10구)을 전달하고 한 차례 김치를 배달하며 영양 불균형 해소를 도모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마음잇기, 희망배달 프로젝트 사업으로 해당 가구에 주민 선호도 조사 결과 및 직원 의견을 바탕으로 제작된 응원과 격려의 글귀가 담긴 희망 카드를 전달할 예정이다.
장바구니 함께데이 사업으로 사회적 고립 우려가 큰 위기가구 200세대에 5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한 사람당 1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원하고 전통시장 나들이 행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중구 관계자는 "건강한 먹거리와 카드 한 장에 담긴 진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로가 서로를 돌보는 더불어 사는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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