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스 명지강변DT점 전경. (사진=할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할리스는 창업 이래 처음으로 비대면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할리스는 전국 각지의 예비 점주들과 더욱 편리하게 만나고자 이번 비대면 창업설명회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오는 11일 열리는 온라인 창업설명회에서는 1998년 문을 연 할리스에 대한 소개와 가맹점 개설을 위한 절차, 비용 등의 프랜차이즈 창업 정보는 물론, 업계 동향과 카페 트렌드 등의 정보가 제공된다.
참석자를 대상으로 할리스의 전문가들이 별도의 맞춤형 컨설팅도 제공할 예정이다.
할리스 관계자는 "전국 각지에 위치한 예비 점주들과 더욱 가까이서 소통할 수 있도록 온라인 창업설명회를 마련했다"며 "할리스가 가진 강점을 소개하고, 예비 점주들이 가진 궁금증을 풀어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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