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고려산 진달래 축제 13만명 몰린다" 경찰, 현장 점검

기사등록 2026/04/10 11:43:03

11일부터 19일까지 행사

[인천=뉴시스] 10일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이 강화도 고려산에서 진달래 축제 대비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경찰청 제공) 2026.04.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뉴시스] 10일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이 강화도 고려산에서 진달래 축제 대비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경찰청 제공) 2026.04.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인천경찰청은 강화도 고려산 진달래 축제에 인파가 몰릴 것으로 보고 이 일대 현장점검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경찰은 행사 기간인 이달 11일부터 19일까지 고려산 일대에 약 13만명이 방문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은 이날 현장을 찾아 시민들의 주요 이동 동선과 안전관리 준비사항을 직접 확인했다.

또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 체계를 유지하고 행사 안전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강조했다.

인천경찰은 고려산 외 다른 봄철 축제가 열리는 곳에도 경찰관기동대와 광역예방순찰대를 배치해 인파 사고 등 각종 위험에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은 "축제 기간 중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현장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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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고려산 진달래 축제 13만명 몰린다" 경찰, 현장 점검

기사등록 2026/04/10 11:43:0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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