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전은수 대변인이 3일 청와대에서 출퇴근 시간대 대중교통 혼잡 완화 대책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04.03. photocdj@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03/NISI20260403_0021234140_web.jpg?rnd=20260403170037)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전은수 대변인이 3일 청와대에서 출퇴근 시간대 대중교통 혼잡 완화 대책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04.0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조재완 기자 = 청와대는 9일 우리 선박과 선원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과 관련해 "다각도로 최선을 다해서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은수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춘추관 브리핑에서 우리 정부와 이란 간 소통 여부를 묻는 취재진 질문에 "이 자리에서 구체적으로 말하긴 어렵다"면서도 이같이 말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가장 시급한 과제는 현재 호르무즈 해협에 발이 묶여있는 우리 선박과 선원을 안전하게 귀환시키는 일"이라며 "우리가 가진 외교 역량과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국제사회와 긴밀한 공조를 바탕으로 적극 협의해달라"고 당부했다.
현재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우리 선박 26척이 페르시아만에 발이 묶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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