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문화재단, 청년 고용 성과…행안부장관 표창

기사등록 2026/04/09 17:28:38

'신규 채용 및 청년 고용 부문' 성과 인정


[서울=뉴시스] 최희정 기자 = 서초문화재단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년 지방공공기관 일자리정책 추진 유공' 신규 채용 및 청년 고용 부문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서초문화재단은 2015년 출범 이후 청년 채용 비율을 지속적으로 높이는 한편, 문화예술 분야 청년 인턴십과 청년 예술인 육성 사업을 운영해 청년들의 현장 경험 기회를 넓혀왔다. 문화예술·도서관·행정 등 여러 직무에서 청년 고용을 확대하며 청년 일자리 모델을 만들어왔다. 이번 표창은 이러한 노력이 축적된 결과라고 재단 측은 설명했다.

서영희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이번 표창은 서초문화재단이 문화예술 서비스와 일자리 창출이라는 두 가지 공공의 역할을 함께 수행해온 결과"라며 "청년과 지역 주민이 더 많은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일자리 정책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안부는 지역사회 공공부문 일자리 정책 추진에 기여한 지방공공기관을 발굴, 매년 유공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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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문화재단, 청년 고용 성과…행안부장관 표창

기사등록 2026/04/09 17:28:3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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