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NH농협생명 전북총국은 지난 8~9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서 열린 '제38회 NH농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전북농협이 사무소 부문 4곳과 개인 부문 13명이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사진=전북농협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09/NISI20260409_0002107064_web.jpg?rnd=20260409164826)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NH농협생명 전북총국은 지난 8~9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서 열린 '제38회 NH농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전북농협이 사무소 부문 4곳과 개인 부문 13명이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사진=전북농협 제공)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 지역 농·축협이 전국 단위 생명보험 성과 평가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NH농협생명 전북총국은 지난 8~9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서 열린 '제38회 NH농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전북농협이 사무소 부문 4곳과 개인 부문 13명이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농협생명 연도대상은 한 해 동안 전국 최고의 생명보험 실적을 거둔 농·축협 사무소와 직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사무소 부문에서는 ▲부안농협 ▲순창농협 ▲해리농협 ▲전주김제완주축협 등 4개 농·축협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개인 부문에서도 총 13명이 수상했다. 은상은 김미진 과장(순창농협), 동상은 최혜경 지점장(전주농협)과 김수경 지점장(남원농협)이 받았다. 우수상은 허창록 과장(부안농협)과 김희영 과장보(정읍농협), 챌린저상은 김은정 과장(부안농협) 등 7명이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신상품 스타상은 박은영 과장(구이농협)이 차지했다.
학습조직 부문에서는 전주농협 '전주블루드래곤'이 수상하며 조직 역량도 인정받았다.
특히 최혜경 전주농협 지점장은 이번 수상으로 총 7차례 연도대상을 수상했고, 김수경 남원농협 지점장은 3년 연속 수상, 김희영 과장보와 홍진이 과장대리는 2년 연속 수상에 성공했다.
지광수 전북총국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현장에서 최선을 다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농·축협과 조합원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NH농협생명 전북총국은 지난 8~9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서 열린 '제38회 NH농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전북농협이 사무소 부문 4곳과 개인 부문 13명이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농협생명 연도대상은 한 해 동안 전국 최고의 생명보험 실적을 거둔 농·축협 사무소와 직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사무소 부문에서는 ▲부안농협 ▲순창농협 ▲해리농협 ▲전주김제완주축협 등 4개 농·축협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개인 부문에서도 총 13명이 수상했다. 은상은 김미진 과장(순창농협), 동상은 최혜경 지점장(전주농협)과 김수경 지점장(남원농협)이 받았다. 우수상은 허창록 과장(부안농협)과 김희영 과장보(정읍농협), 챌린저상은 김은정 과장(부안농협) 등 7명이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신상품 스타상은 박은영 과장(구이농협)이 차지했다.
학습조직 부문에서는 전주농협 '전주블루드래곤'이 수상하며 조직 역량도 인정받았다.
특히 최혜경 전주농협 지점장은 이번 수상으로 총 7차례 연도대상을 수상했고, 김수경 남원농협 지점장은 3년 연속 수상, 김희영 과장보와 홍진이 과장대리는 2년 연속 수상에 성공했다.
지광수 전북총국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현장에서 최선을 다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농·축협과 조합원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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