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KBS '옥탑방의 문제아들'(사진=유튜브 캡처) 2026.04.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9/NISI20260409_0002106770_web.jpg?rnd=20260409143324)
[서울=뉴시스]KBS '옥탑방의 문제아들'(사진=유튜브 캡처) 2026.04.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안재현이 어려웠던 어린 시절을 털어놨다.
안재현은 9일 방송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선공개 영상에서 피부가 뽀얗고 고생을 안 한 것 같다는 송은이의 말에 "집에 햇빛이 안 들어왔다. 그래서 하얬던 것뿐"이라고 답했다.
이어 "집에 전화기가 없었다"고 회상했다.
이에 김숙은 안타까워하며 "재현이 나이대는 전화기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홍진경은 "외모가 너무 부잣집 왕자님처럼 생겨서 (그런 줄 몰랐다)"고 했다.
반면 케이윌은 "저는 반대로 저희집에 (형편이) 괜찮은 줄 몰랐다"고 밝혔다.
아울러 "엄마가 나를 너무 가난하게 키워서 우리집이 살만한 집인지 몰랐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엄마가 중간에 보일러를 꺼서 처음부터 끝까지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해 본 적이 없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안재현은 9일 방송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선공개 영상에서 피부가 뽀얗고 고생을 안 한 것 같다는 송은이의 말에 "집에 햇빛이 안 들어왔다. 그래서 하얬던 것뿐"이라고 답했다.
이어 "집에 전화기가 없었다"고 회상했다.
이에 김숙은 안타까워하며 "재현이 나이대는 전화기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홍진경은 "외모가 너무 부잣집 왕자님처럼 생겨서 (그런 줄 몰랐다)"고 했다.
반면 케이윌은 "저는 반대로 저희집에 (형편이) 괜찮은 줄 몰랐다"고 밝혔다.
아울러 "엄마가 나를 너무 가난하게 키워서 우리집이 살만한 집인지 몰랐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엄마가 중간에 보일러를 꺼서 처음부터 끝까지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해 본 적이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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