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통신 3사 CEO 간담회…"어려운 경기에 현안 논의 감사"
"작년에 국민께 심려 끼친 일 많아…기본·원칙에 입각해 신뢰 회복할 것"
![[서울=뉴시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통신3사 CEO 간담회'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 배 부총리,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박윤영 KT 대표. (사진=과기정통부 제공) 2026.04.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9/NISI20260409_0002106768_web.jpg?rnd=20260409143246)
[서울=뉴시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통신3사 CEO 간담회'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 배 부총리,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박윤영 KT 대표. (사진=과기정통부 제공) 2026.04.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정재헌 SK텔레콤 대표이사(CEO)가 이동통신 분야와 관련한 정부 정책에 적극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정 대표는 9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진행된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이동통신 3사 CEO 간 간담회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SK텔레콤은 당연히 정부 정책에 대해 함께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국제 정세 등이 급격히 변하는 경제 여건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이런 시점에 부총리와 통신3사 대표가 모여서 현안에 대해 논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 건 참 감사하고 의미 있는 시간”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날 간담회 주제는 신뢰, 민생, AI를 통한 미래”라며 “이 주제는 정말 중요한 주제이면서 우리가 머리를 맞대고 헤쳐 나가야 할 주제”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우리를 비롯해 작년에 여러 어려운 점, 국민께 심려 끼친 일이 많았는데 환골탈태하는 새로운 모습 보여드리고, 급격하게 변화하는 미래 시대에 통신3사가 앞서서 선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SK텔레콤은 우리 업의 본질이 고객이라는 기본과 원칙에 입각해서 고객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했다.
또 정 대표는 “여러 차례 말한 것처럼 AI 풀스택 전략을 통해 미래 먹거리를 AI에서 찾을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다”며 “특히 규모감 있게 근간이 되는 AI 인프라 산업에 좀 더 저희가 할 수 있는 역량을 쏟아 보려고 한다. 오늘 간담회를 통해 우리 계획을 말씀 드리고, 함께 해법을 찾아갈 수 있을 거 같다”고 기대를 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정 대표는 9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진행된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이동통신 3사 CEO 간 간담회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SK텔레콤은 당연히 정부 정책에 대해 함께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국제 정세 등이 급격히 변하는 경제 여건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이런 시점에 부총리와 통신3사 대표가 모여서 현안에 대해 논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 건 참 감사하고 의미 있는 시간”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날 간담회 주제는 신뢰, 민생, AI를 통한 미래”라며 “이 주제는 정말 중요한 주제이면서 우리가 머리를 맞대고 헤쳐 나가야 할 주제”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우리를 비롯해 작년에 여러 어려운 점, 국민께 심려 끼친 일이 많았는데 환골탈태하는 새로운 모습 보여드리고, 급격하게 변화하는 미래 시대에 통신3사가 앞서서 선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SK텔레콤은 우리 업의 본질이 고객이라는 기본과 원칙에 입각해서 고객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했다.
또 정 대표는 “여러 차례 말한 것처럼 AI 풀스택 전략을 통해 미래 먹거리를 AI에서 찾을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다”며 “특히 규모감 있게 근간이 되는 AI 인프라 산업에 좀 더 저희가 할 수 있는 역량을 쏟아 보려고 한다. 오늘 간담회를 통해 우리 계획을 말씀 드리고, 함께 해법을 찾아갈 수 있을 거 같다”고 기대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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