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기업의 AI 도입 시행착오 시 비용 절감 기대
4월 한정 특별 혜택 프로모션 실시

[서울=뉴시스]오동현 기자 = 베스핀글로벌이 인공지능 전환(AX) 시 발생하는 시행착오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헬프나우 AI 파운드리(HelpNow AI Foundry)’를 공식 출시하고, 이를 기념해 4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헬프나우 AI 파운드리’는 AI 에이전트의 설계부터 운영, 성과 관리까지 기업의 AI 도입 전 여정을 통합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단일 플랫폼에서 통합 지원한다.
베스핀글로벌은 국내 최초로 AI 경영시스템 국제인증(ISO/IEC 42001)을 획득하며 AI 솔루션의 안정성과 신뢰도를 입증했고 현재 공공, 금융, 제조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AX 도입 및 운영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제품 출시를 기념해 4월 한달 간 도입 의향서(LOI)를 제출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4월 내 LOI(도입 의향서) 확정시 7월 말까지 동일한 혜택을 보장해 고객사가 안정적으로 예산을 수립하고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프로모션은 선착순 10개사 한정으로 진행되며, 분산된 AI 모델과 데이터를 하나로 연결하는 ‘헬프나우 AI 파운드리 스탠다드’를 기존 구축 비용 대비 33%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또한 전략 컨설팅 서비스인 ‘저니 투 AI(Journey to AI)’를 결합한 종합 AX 패키지 도입 시, 정상가 대비 40%의 할인율을 적용하는 특별 혜택을 선보인다.
한선호 베스핀글로벌 최고인공지능책임자(CAIO)는 "AI 도입이 확대될수록 기업이 해결해야 할 운영 과제와 비용 부담도 함께 커지는 ‘생산성의 역설’이 발생하고 있다"며 "이러한 장벽 앞에서 많은 기업이 비용 문제로 혁신의 골든타임을 놓치고 있는 현실을 더 이상 지켜볼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프로모션은 단순한 가격 혜택을 넘어 수십억 원 규모의 시행착오를 예방하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기회"라며 "베스핀글로벌이 축적해 온 AX 경험을 최대한 많은 기업과 공유하기 위해 전례없는 수준의 혜택으로 기획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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