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면 보건지소 대상 원격협진 서비스

경산시, 일선 보건지소 원격협진 확대 (사진=경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경산시는 공중보건의사(이하 공보의) 감소 대책으로 일선 보건지소에 대한 원격협진 확대와 의사 1명을 채용해 순회 진료에 투입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인력 부족인 공보의가 기존 3명에서 1명으로 줄어들자 관내 5개 보건지소를 순회하는 기간제 의사 1명을 채용해 진료에 들어갔다.
시는 또 현장진료가 어려운 보건지소를 보완하기 위해 펜타힐즈속연합내과의원을 자문의료기관으로 지정하고, 보건(지)소와 연계한 원격협진 서비스를 확대한다.
대상자 등록부터 예약, 진료, 처방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 의료 지원 시스템으로 진행한다.
시는 용성·남산·남천 보건지소는 치과·한의과 진료와 보건 진료를 함께 제공하는 통합형 진료모델로 운영한다.
이도형 경산부시장은 "공보의 감소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원격협진과 통합형 보건지소 운영을 통해 의료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시는 인력 부족인 공보의가 기존 3명에서 1명으로 줄어들자 관내 5개 보건지소를 순회하는 기간제 의사 1명을 채용해 진료에 들어갔다.
시는 또 현장진료가 어려운 보건지소를 보완하기 위해 펜타힐즈속연합내과의원을 자문의료기관으로 지정하고, 보건(지)소와 연계한 원격협진 서비스를 확대한다.
대상자 등록부터 예약, 진료, 처방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 의료 지원 시스템으로 진행한다.
시는 용성·남산·남천 보건지소는 치과·한의과 진료와 보건 진료를 함께 제공하는 통합형 진료모델로 운영한다.
이도형 경산부시장은 "공보의 감소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원격협진과 통합형 보건지소 운영을 통해 의료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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