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aS 기반 취약점 분석 서비스 제공…이용료 80% 정부 지원
![[서울=뉴시스] 스패로우 CI. (사진=스패로우 제공) 2026.04.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9/NISI20260409_0002106566_web.jpg?rnd=20260409110740)
[서울=뉴시스] 스패로우 CI. (사진=스패로우 제공) 2026.04.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스패로우가 '2026년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스패로우는 이 사업을 통해 사스(SaaS)형 애플리케이션 보안 취약점 분석 솔루션 '스패로우 클라우드(Sparrow Cloud)'를 제공한다. 수요기업으로 선정된 중소기업은 이용료의 80%를 지원받아 20%만 부담하면 된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컨설팅과 서비스 이용료를 지원한다.
스패로우는 이를 계기로 중소기업의 소프트웨어(SW) 공급망 보안을 강화하고 보안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스패로우 클라우드는 소스코드 분석(SAST), 오픈소스 분석(SCA), 웹 취약점 분석(DAST)을 통합 제공하는 클라우드 기반 보안 서비스다. 주요 규제 기준을 반영해 SW 개발 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취약점을 분석하고 대응 방안을 제시한다.
또한 스패로우 클라우드는 SW 공급망 보안의 핵심 요소인 소프트웨어 자재명세서(SBOM)를 자동 생성한다. SPDX, CycloneDX 등 국제 표준을 지원해 국내외 SBOM 제출 의무화에 대응할 수 있으며, 오픈소스 취약점과 라이선스 정보를 지속적으로 관리해 보안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중소기업은 오는 21일까지 클라우드서비스 지원포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장일수 스패로우 대표는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설계 단계부터 보안을 내재화하고 SBOM을 생성해 관리하는 것은 비즈니스 성장의 필수 조건이 됐다"며 "전문 인력과 예산이 부족한 중소기업도 AI 기반 가이드를 활용해 취약점을 쉽게 이해하고 사전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스패로우는 이 사업을 통해 사스(SaaS)형 애플리케이션 보안 취약점 분석 솔루션 '스패로우 클라우드(Sparrow Cloud)'를 제공한다. 수요기업으로 선정된 중소기업은 이용료의 80%를 지원받아 20%만 부담하면 된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컨설팅과 서비스 이용료를 지원한다.
스패로우는 이를 계기로 중소기업의 소프트웨어(SW) 공급망 보안을 강화하고 보안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스패로우 클라우드는 소스코드 분석(SAST), 오픈소스 분석(SCA), 웹 취약점 분석(DAST)을 통합 제공하는 클라우드 기반 보안 서비스다. 주요 규제 기준을 반영해 SW 개발 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취약점을 분석하고 대응 방안을 제시한다.
또한 스패로우 클라우드는 SW 공급망 보안의 핵심 요소인 소프트웨어 자재명세서(SBOM)를 자동 생성한다. SPDX, CycloneDX 등 국제 표준을 지원해 국내외 SBOM 제출 의무화에 대응할 수 있으며, 오픈소스 취약점과 라이선스 정보를 지속적으로 관리해 보안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중소기업은 오는 21일까지 클라우드서비스 지원포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장일수 스패로우 대표는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설계 단계부터 보안을 내재화하고 SBOM을 생성해 관리하는 것은 비즈니스 성장의 필수 조건이 됐다"며 "전문 인력과 예산이 부족한 중소기업도 AI 기반 가이드를 활용해 취약점을 쉽게 이해하고 사전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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