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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신세계푸드의 노브랜드 버거가 '랜더스 쇼핑 페스타(랜쇼페)' 기간 한정으로 선보였던 '어메이징 더블 랜쇼페 에디션'을 정규 메뉴로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어메이징 더블 랜쇼페 에디션'은 불 맛을 살린 두 장의 패티와 더블 슬라이스 치즈를 중심으로 체다치즈 소스, 양파, 피클 등을 더했다.
단품 4700원, 세트 6600원으로 구성해 최근 외식 물가 상승 속에서도 비교적 부담 없이 '헤비급 버거'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해당 메뉴는 출시 직후 예상 대비 2배 이상 높은 일 평균 7000여 개가 판매되며 판매순위 2위에 올랐다.
노브랜드 버거는 이 같은 호응을 반영해 오는 13일부터 '어메이징 더블 치즈'라는 이름으로 정식 출시에 들어간다.
또 정식 출시를 기념해 13일부터 21일까지 NBB 앱을 통해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감자튀김과 음료를 무료로 제공하는 세트업 혜택을 마련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고물가 상황에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메뉴에 대한 고객 수요가 높았다"며 "앞으로도 맛과 가성비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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